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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수박이 광진구청에 주렁주렁

[광진구 소비자저널=유기영대표] 광진구(구청장 김선갑)가 관공서의 삭막한 이미지를 벗고 구민들에게 친근하기 다가가기 위해 구 청사 내에 총 380여 본의 향토작물을 전시하고 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 향토작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 이번 전시는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다양하고 진귀한 작물을 전시하여 구민들이 자연의 정취와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, 늦가을인 10월 중순까지 계속된다. 작물들은 총 3개 장소에 전시되고 있으며 ▲구청사 입구에는 미니수박, 옥수수, 파프리카, 땅콩

실내 운동하기 좋은 기적의 운동기구 헬스핀

[광진구 소비자저널=유기영기자] 붐코리아 이웅식 대표는 지난 7년간 발과 허리에 고른 자극을 줄 수 있는 운동법을 응용하여 새로운 운동기구 "헬스핀"  개발해 실내 보조 운동기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. 헬스핀을 원판에 올라서 균형을 잡고 신체회전을 하면 척추와 골반을 지지해주는 복부 코어근육이 단련되면서 제 2의 심장인 발이 지압 돌로 마사지되어 족저 근막염 무지외반증 하지정맥류에도 좋은 결과를

[서울시] 일본군 ‘위안부’ 기억의 터, 첫 운영

 6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본군 ‘위안부’ 기억의 터 문화해설 프로그램을 첫 운영한다 [광진구 소비자저널=김유신 기자] 서울시는 2016년 8월 29일(경술국치일), 남산 통감관저터에 일본군 ‘위안부’ 기억의 터를 조성한 데 이어, 오는 6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본군 ‘위안부’ 기억의 터 문화해설 프로그램을 첫 운영한다.  전국 최초로, 일본군 ‘위안부’ 문제를 알리고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 하기 위한 추모공간으로 조성된 일본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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